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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월 6일 (수)
• 다음주로 다가온 CES2021
• S&P500 핫 top은?
• [일분+] 마윈은 어디로 갔나
• 1분토킹 / 테크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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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21]  올해 가장 신박할 테크는?

2021년도 어김없이 세계 최대 전자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가 문을 연다. 1월 11일부터 14일까지 All Digital로 진행된다.

스케일 큰거 보소 
1000여개 기업 참여-100여개 컨퍼런스-MS가 만든 온라인 플랫폼

핵심 키워드

파브지 5G: 개막 기조연설자가 버라이즌의 CEO다. 애플과 손잡고 아이폰12의 5G를 만든 그 버라이즌이다. 그만큼 CES2021에서 파브지에 중점을 둔다는 의미.

AI: 인공지능을 어디에 어떻게 쓰이냐는 이미 많이 친숙하다. 나아가 AI의 머릿속(편견, 훈련 데이터, 잠재적 규제)에 깊이 들어가 볼 예정.

디지털 헬스: 아직 코로나19가 창궐하니 빼놓을 수 없겠다. 아마존, 애플 등이 웨어러블 기기에 꽂혀있으니, 개인맞춤형 SW 플랫폼과 AI 어플을 통한 헬스케어 시장을 예측해 보겠다고.

자율주행 전기차: 작년 말, 애플이 (명확하게 밝힌 건 아니지만) 자율주행 전기차를 낼 거란 소식으로 불을 지폈다. '자동차 성장의 시대'가 될 것이다.

* 현장상황은 다음 주에 공유하고, 잠시 CES 타임머신을 타보자. 

 
 
1967. 최초의 CES가 뉴욕시에서 문을 열었다. 1만7천명이 넘는 참석자가 200개 이상의 전시회를 관람했다.

 '70-'80대는 VCR, 캠코더, 컴팩 디스크 플레이가
 '90-'00대는 DVD, HDTV, 위성 라디오, MS의 Xbox 등이
 2010년대는 안드로이드 장치, 자율주행 테크, 3D 프린터가 선보여졌다.

 

[전체보기 클릭]
 
그리고 작년 CES에서 주목받은 몇 가지는, 
 
Charmin's bear-faced toilet roll robot

일명, 똥 닦아주는 로봇친구다. 화장실 갈 때 폰은 꼭 들고 들어가지 않나? 근데 휴지가 없다면, 폰으로 저 로봇을 부르면 된다. 두루마리 휴지 들고 어디든 달려온다고.
 

Tombot Jennie
 
진짜 같은가? 가짜 개다. 로보틱 랩 도그인데, 주로 인지 질환이 있는 노인들을 위해 고안된 위로의 동반 강아지다. 특히 PTSD, 자폐증을 앓는 이들로부터 관심을 받았다고. 
[테크주식]  2020을 휘황찬란하게 장식한 주식 탑은?
[저랬어도 주식은 올랐다]

테슬라가 들어가서 더 유명해진(?) S&P500 지수가 작년에만 16.26%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마감했다. 만약 작년 1월 S&P500에 투자하고 묵혀뒀다 12월 31일에 문득 꺼냈다면 즐거운 비명을 질렀을 거란 의미다. 전체 지수에서 6개 종목이 100% 이상 상승했다.
 

[자세히 보기 클릭]
 
 최고의 주목상
언제나 화제를 몰고 다닌 테슬라가 1위다. S&P500 입학과 동시에 6등을 먹더니, 새해에도 잘 나간다. 4일 기준 장중 최고가를 경신했다.
 최고의 인수상
라이벌 인텔을 꺾고 승승장구하는 엔비디아. 반도체 설계기업 ARM을 인수한다면서 작년에만 시총이 2배 이상 뿔었다.
 최고의 비트상
뭐 원래도 잘 나갔지만, 비트코인을 품으면서 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이끈 주인공, 페이팔이다. 온라인 결제서비스 기업이니, 올해에도 우상향할 거라는 전망이다.
일분+  마윈과 개미의 행방불명
[그는 어디로 갔는가]

새해에 돌아온 일분 플러스입니다. 조금 길게 풀어쓴 일분톡인데요, 더 길게 보기는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알리바바 대장 마윈이 작년 말부터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흥분이 최고조에 달한, 앤트그룹의 IPO를 앞둔 직전에 사라진 것. 사상 최고치가 될거란 IPO는 무기한 연기됐고, 앤트그룹은 끊임없이 중국 공산당의 압박을 받고 있다. 어떻게 된 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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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토킹  알파벳 / 헤이븐 / 비트코인
 
1. 구글 모기업 알파벳에 '노조'가 생겼다. 최근 몇 년간 구글 노동자들이 벌인 시위가 기반이 된 것이라고. 사내 성희롱 문제의 안일한 대처, 미 국방부와의 협력 사업에 대한 정당성 문제 등에 대한 직원들의 비난이 이어졌었다.
2. 독수리 3형제,,, 아마존+JP모건체이스+버크셔 해서웨이가 쿵짝해서 만든 헬스케어 합작사 '헤이븐'이 2월 문을 닫는다. 직원들의 건강관리와 의료비를 줄이겠단 목표로 2018년에 설립됐는데 2년만에 해체한 것. 미국의 헬스케어 시스템 개선이 그만큼 어려움을 방증했다는 분석이다.
3. 비트코인이 첫 3만달러 선을 돌파한 후 계속 고공행진이다. 더 많은 기관투자자가 뛰어들면서 기록적인 랠리를 거듭하고 있다. '비트코인 상승 랠리는 이제 시작' vs. '변동성이 줄어들지 않는 한 계속 우상향은 힘들 것' 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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